고양이의 인턴일지 - 0004

인턴일지 2010/02/09 15:29

  그동안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업데이트가 늦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월 8일에 있었던 일들을 차례로 나열해 볼까 합니다~.

   일정 공유


  수업 시작에 앞서서 간단하게 일정공유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시 30분부터 시작하여 10시 30분에 종료되는것으로 일정을 진행하였으나, 약 20분의 딜레이가 생겼습니다.  일정공유는 '박동희'님이 진행 해 주셨습니다.

   스크래치 과제 경험 공유


  6시 30분부터 20분동안 스크래치 과제 경험에 대한 공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매일 총 3개의 과제가 주어졌으며, 삼각형 그리기 -> 플레이어의 이동 -> 장애물 충돌처리 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공유에서 다소 어렵다는 멘토들이 있는 반면, 재밌었다는 멘토들도 있었습니다. ^^

   다시 한번 과제를 진행하기


  과제를 못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과제는 연구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과제 힌트를 뽑은 워크시트를 나눠주고 페어의 형식으로 다시한번 과제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제를 변형하면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기 + 돌아가면서 발표

  

  과제를 완료후 스크래치 사이트로 들어가 오늘한 과제와 연관된 공유 프로젝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후 약 30분동안 팀원들과 상의를 하여 오늘 한 과제에서 변형한 게임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팀은 총알 피하기를 베이스로한 상어피하기 게임을, 또다른 한쪽에서는 나비를 이용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는 잠시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엽서 만들기


  이번 수업은 '박동희'님이 진행 해 주셨습니다. 엽서 만들기는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말하는 양피지 엽서'와 비슷한 것으로, 스크래치가 '게임'이 아닌 다양한 분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활동이었습니다.
  주제는 '자신이 가고싶은 여행지나 추천하는 여행지'로 부산, 경주등 다양한 장소가 나왔고 또한 스크래치 프로젝트 공유 사이트에 공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마무리

  이날은 4시간 30분간의 교육이 있었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하지만 성인멘토들의 컨디션 악화(?)로 인해 약간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았었나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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