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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제 3회 PINY 캠프] 서울시 U러닝 창의력 캠프에 참여할 멘토를 모집합니다. (1)
  2. 2010/02/17 인턴일지 - 0005
  3. 2010/02/09 고양이의 인턴일지 - 0004 (1)
  4. 2010/02/05 고양이의 인턴일지 - 특별편
  5. 2010/02/05 고양이의 인턴일지 - 002 (2)
  6. 2010/02/02 고양이의 인턴일지 - 001
  7. 2010/01/27 [구인] 파이니 교육연구소 인턴모집 공고
  8. 2009/12/22 [WorkShop] 수련 - How to design CS-unplugged workshop
  9. 2009/09/14 [컨퍼런스] CoDE | 언플러그드데이 참가자 모집
  10. 2009/07/06 [행사] 반달모임 - PINY 회고 (2)

[제 3회 PINY 캠프] 서울시 U러닝 창의력 캠프에 참여할 멘토를 모집합니다.

분류없음 2010/07/06 22:35

올해로 PINY 캠프가 3회를 맞이합니다.

"PINY 캠프 3회를 진행할 멘토를 모집합니다. 이번 PINY 캠프는 서울시에 소재한 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선발된 5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디지털 생산과 협업을 경험하게 됩니다.

10대부터,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30~40대까지 폭넓게 참여하는 멘토 활동을 통해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파이니 캠프의 멘토가 되면, 다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캠프에 직접 참여하면서 세대를 뛰어넘는 문화의 공간을 같이 만들수 있습니다.
  • 기민하게 일을 하고, 애자일 철학을 지지하는 동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 스크래치, 이토이, 헬로보드와 같은 교육용컴퓨터언어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기여할 수 있습니다.
  • 10대들과 동료가 되어 디지털 생산 작업을 돕고 코칭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이 가진 전문적 능력을 통해 코치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목표를 줄 수 있습니다.
  •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와 경험을 통해 캠프를 더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PINY 캠프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동료들과 나누고 이를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디지털 대안캠프입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미디어와 정보활용을 통해 보다 즐겁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는 방법을 배우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을 거치며 디지털 학습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상상력을 얻게 됩니다.

PINY 1, 2회 캠프 정보: http://piny.cc/pinycamp.html


[멘토 교육]

교육일정 : 2010년 7월 17일(토), 24일(토)
교육시간 : 오전 10시~5시 (교육시간 6시간 * 2일)
교육내용 : 캠프 OT, 캠프 프로그램 기본교육
교육장소 : 2호선 교대역 KT 회의실

[캠프참가]

캠프일정 : 2010년 7월28일(수)~ 7월30일(금)
캠프장소 : KT 리더십 아카데미(강원 원주시 행구동 760번지)
출발장소 : 서울 도심에서 만나서, 고속버스로 함께 출발
기타문의 : piny@piny.cc

PINY는?
PINY는 10대들에게 디지털 읽고쓰기를 교육하는 연구소(http://piny.cc)로 현재 서울시 지역아동복지센터를 위한 교육서비스인 유러닝 서비스의 미디어 컴퓨팅 교실(http://www.eduseoul.co.kr/content/computing/01.ht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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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site traffic buy 2012/01/06 19:20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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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일지 - 0005

인턴일지 2010/02/17 16:12
  드디어! 10대멘토들의 봄방학 시작으로 오후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동의 쓰나미)
  
  수업 계획안 작성



    4월달에 있을 수업에 대한 계획안을 미리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스크래치를 배우는 사람을 가르친다는 기준으로 간단한 수업계획안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 10분의 시간을 준뒤, 스캔을 하여 모든 멘토들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합평회라는 작업을 통해 서로의 수업안을 보고 장점과 개선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동희님과 10대멘토들이 서로의 장점을 모아 수업계획서의 틀을 만드는 작업을 가졌습니다.

변수 배우기

  

  이번 강의는 김성범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변수에 대한 주제로 진행을 해 주셨습니다.
  

   미리 준비하신 간단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여러 실습을 거치며 변수의 필요성을 느끼고 간단하게 작업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 커피 사건
  긴 수업시간에 당연 조는 10대 멘토들도 있기 마련인데, 이때 김승범님이 직접 볶으신 커피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죠리퐁 같은 커피를 먹은 대부분의 멘토들이 정신을 차린 사건인데요.. 다음번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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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인턴일지 - 0004

인턴일지 2010/02/09 15:29

  그동안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업데이트가 늦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2월 8일에 있었던 일들을 차례로 나열해 볼까 합니다~.

   일정 공유


  수업 시작에 앞서서 간단하게 일정공유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시 30분부터 시작하여 10시 30분에 종료되는것으로 일정을 진행하였으나, 약 20분의 딜레이가 생겼습니다.  일정공유는 '박동희'님이 진행 해 주셨습니다.

   스크래치 과제 경험 공유


  6시 30분부터 20분동안 스크래치 과제 경험에 대한 공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매일 총 3개의 과제가 주어졌으며, 삼각형 그리기 -> 플레이어의 이동 -> 장애물 충돌처리 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공유에서 다소 어렵다는 멘토들이 있는 반면, 재밌었다는 멘토들도 있었습니다. ^^

   다시 한번 과제를 진행하기


  과제를 못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과제는 연구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과제 힌트를 뽑은 워크시트를 나눠주고 페어의 형식으로 다시한번 과제를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제를 변형하면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기 + 돌아가면서 발표

  

  과제를 완료후 스크래치 사이트로 들어가 오늘한 과제와 연관된 공유 프로젝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후 약 30분동안 팀원들과 상의를 하여 오늘 한 과제에서 변형한 게임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팀은 총알 피하기를 베이스로한 상어피하기 게임을, 또다른 한쪽에서는 나비를 이용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는 잠시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엽서 만들기


  이번 수업은 '박동희'님이 진행 해 주셨습니다. 엽서 만들기는 해리포터에서 나오는 '말하는 양피지 엽서'와 비슷한 것으로, 스크래치가 '게임'이 아닌 다양한 분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활동이었습니다.
  주제는 '자신이 가고싶은 여행지나 추천하는 여행지'로 부산, 경주등 다양한 장소가 나왔고 또한 스크래치 프로젝트 공유 사이트에 공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마무리

  이날은 4시간 30분간의 교육이 있었지만,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재밌게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하지만 성인멘토들의 컨디션 악화(?)로 인해 약간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았었나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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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goyange's me2DAY 2010/02/09 15:43 DELETE

    Subject: 고양이의 생각

    인턴일지 0004
  1. example doctors note template 2011/10/16 23:52 Modify/Delete Reply

    이것은 흥미로운 생각이며 블로그가 너무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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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인턴일지 - 특별편

인턴일지 2010/02/05 13:54

  저번에 김승범님이 스퀵에 관한 동영상을 주셨고, 그것을 보고 에세이를 쓰는 임무를 받게 되어, 오늘은 특별편을 쓰게 되었습니다. 


  스퀵은 앨런 케이씨가 만든 스몰토크의 공개 소스형입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쉽게 도구를 다루어 누구나 상상하는 모든것을 표현할 수 있어 구성주위의 학습이론을 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컴퓨터라는 단어를 주고 생각나는 것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대부분 게임, 중독 등과 같은 컴퓨터의 부정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럼 왜 게임에 빠져들게 되는 걸까요? 그건 '재미'라는 요소 때문입니다. 이 '재미'를 이용하면 놀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방식이 만들어 집니다.
  즉, 스퀵은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부여하여 좀더 놀면서 배우는 방법을 도와줍니다.
  실제로 영상에서 나오는 한 학교에서 스퀵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는데 '미분', '가속도'등의 어려운 단어는 모르지만 어떤 원리로 발생하는지에 대해 학습을 하고 직접 스퀵을 가지고 실험함으로써 책만보고 칠판을 보는 학생들보다 더 이해속도가 빠르고 해당 내용에 흥미를 더 많이 가졌습니다.

  또한 과제를 해결할 때 협업과 협력을 통해 의사소통의 능력을 키워주는등의 활동을 하는 장면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이 동영상의 가장 주된 목적은 바로 스퀵을 이용한 교육입니다. 스퀵을 이용하면 어려운 분야도 학생들에게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고, 컴퓨터를 소비가 아닌 생산의 방식으로 바꿔 준다는 예를 아주 잘 보여주는 동영상이었습니다. 스퀵은 사람을 혼동시키는 역활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야만 기존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고 하네요.  
  스퀵을 가지고 중력에 대한 실험을 하는 수업장면을 보게 됬는데, 눈으로 체험하는 것과 더불어 컴퓨터를 가지고 '왜? 길이가 증가하게 될까?', '왜? 스트롬폴 공과 투포환이 동시에 떨어질까?' 등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같은 교육이 활성화 된다면, 보다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과 공부를 하면서 컴퓨터와 더 친해 질수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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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인턴일지 - 002

인턴일지 2010/02/05 00:15


  2월 3일에 2시 PINY 사무실에 도착한 후, 한장공유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였습니다. 그런다음 6시 30분에 있을 10대 멘토분들의 일정을 구성하였고, 저는 그중에서  '이토이과제 정리' 부분을 담당하게 되어 남은시간동안 해당 부분의 수업 내용을 구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스크래치'에 관해 교육을 하실 박동희님과 서로의 교육 내용을 보면서 피드백을 주는 작업도 진행 하였습니다.






  10대 멘토와 2번째 만남! 첫번째 모임보다는 분위기가 다소 화기애애해지고 말도 많아져서 어색하지 않더군요. 이날의 첫번째 워크샵은 한장공유란 활동을 하였습니다. 2팀으로 나눠서 진행하였는데, 지금 기억에 남는 공유중에는 박동희님의 '헬로보드 공장'이야기와 김승범님의 '대학교수님과의 미팅'이야기, 그리고 '졸업식 이야기'가 있엇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제가 진행하는 이토이 과제 워크샵이었습니다. 제가 미리 10대 멘토분들에게 내드린 과제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또다른 과제를 주어 서로 해결하는 활동을 하였는데요.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을 그리는 과제를 완수한뒤, 꼭지점 표시하기, 별모양 그리등의 다양한 활동과제를 주어, 이토이를 가지고 수학을 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여담으로, 원래  60분을 예상하고 준비한 분량이 30분만에 끝나버려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20분간의 휴식이 끝나고 박동희님의 '스크래치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의 워크샵 방식과는 다르게 웹에서 문제를 내고, 그 문제를 10대 멘토분들이 직접 푸는 형식이었습니다.
  이날 박동희님이 직접 번역 하신 스크래치 가이드북과 메뉴얼을 읽어보며 이리저리 프로그램을 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크래치의 어떤 점이 좋았는지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 이토이보다 쉽고 재밌다
● 문제풀때 설명서가 있어서 편했다.
● 블록의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 캐릭터(스크래치의 마스코트)를 조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  시 : 2010년 2월 3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쯤
장  소 : 강북청년사업센터 1관 3층 회의실
내  용 :
 + -
스크래치가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컴퓨터를 차차 알아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영준님의 수업이 자상하였습니다.
한장공유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크래치의 수업방식이 새로웠습니다.
 활동시간을 좀더 늘렸으면...
친구들의 이름을 아직도 다 못외었습니다.
좀더 많이 친해졌으면 합니다.
각자 컴퓨터를 가지고 실습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이 좀 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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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라동희 2010/02/05 10:47 Modify/Delete Reply

    ㅋㅋ 스크래치 가이드북은 제가 번역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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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인턴일지 - 001

인턴일지 2010/02/02 19:10


  안녕하세요. 이번 PINY의 인턴을 하게된 박영준(고양이)라고 합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었고요,  2010년 2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다양한 활동과 협력과정등을 생생하게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2월 1일! 2010년 한해동안 같이 프로젝트를 할 5명의 10대 멘토들과의 첫 모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그날 간단하게 컴퓨터없이 컴퓨터에 관한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unplugged에 관한 워크샵을 준비하였습니다.
   원래는 라우팅에 관한 내용을 준비하다가, 접근성이 약간 까다롭기 때문에 image representation의 워크샵 준비를 하였습니다. 첫 준비인만큼 긴장도 많이 됬지만, 이런식으로 컴퓨터의 원리를 이해시켜주고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원랜 제가 unplugged에 대한 내용을 듣고 보고 체험만 했을뿐 이렇게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워크샵을 하는건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됬었답니다~.


  오후 1시, 10대 멘토들과 함께 회의실로 모여 일정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후 '긍정적 첫인상'에 대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장점같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앞으로 그 단점을 장점으로 개발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번째 워크샵은 종이접기를 하는 'pair'라는 활동이었는데요. 2가지의 종이접기 도안(?)을 주고 종이접기를 하는 활동입니다. 첫번째 도안은 혼자서 접고, 두번째 도안은 두명이서 번갈아 가면서 접는 방식이었습니다. 두가지의 활동을 한뒤 서로 각각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서 하는 활동이 진행이 더 빠르고 신속한반면, 둘이서 할 경우 답답하더군요~.
  두번째 워크샵은 'image representation'라는 언플러그드 워크샵이었습니다. 제가 급하게 준비하고 시간에 쫓겨 살짝 꼬인감이 있지만 차차 그 부분을 보안해 나갈 생각입니다. 일단 맨 처음 활동 진행방법을 알려준뒤, A와 B팀으로 나눠서 진행하였습니다. 팀내에서 미리 알려준 방식이 아닌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보라 권유도 하고, 상대팀의 그림을 보고 의견과 아쉬운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 일      시 : 2010년 2월 1일 오후 5:50분
2. 장      소 : 2층 회의실
3. 회의내용
   (1) 중간중간에 회의를 하여 못따라오는 멘토의 경우 약간 내용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자. - PyO
   (2) 이 활동은 노는것이 아니라 일하고 공부하는것이므로,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3) 포스트잇을 배치하여 매 시간 질문이나 요청사항을 적어 벽면에 붙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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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파이니 교육연구소 인턴모집 공고

기타 2010/01/27 13:01

안녕하세요.

교육연구소 파이니(PINY)입니다. 파이니에서 함께 일 할 인턴을 모집합니다. PINY는 창의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컴퓨팅을 교육합니다. 창의성, 컴퓨팅 교육, 정보공유를 키워드로 정보화 시대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리터러시를 널리 퍼뜨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환대와 배려의 디지털 마을을 만드는 것이 PINY의 목표입니다. 

20대 인턴이 되면 PINY와 함께 다양한 디지털 교육 연구와 기획에 참여하고, 서울시 u러닝 사업의 강사로 참여하게 됩니다. 자세한 일정과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집인원 : 2 명


하는 일 :

    1. -서울시 u러닝 사업 창의력함량프로그램의 멘토로 참여합니다.

    2. -10대에게 창의적인 디지털 교육을 가르칩니다.

    3. -PINY의 기획, 교육 연구에 참여합니다.


자격 : 

    1. 20대 이상의 성인. 기본적으로 성별, 학력, 경력 불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실력을 갖춘 분 보다는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많은 분을 우대합니다. 뉴미디어 디지털 교육, 창의적 학습, 청소년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업무장소 : 

    1. -기본근무 : PINY 사무실 - 서울 마포구 성산1동 

    2. -지역센터강의

  1. 인턴기간 : 2010년 2월 ~ 12월 (7월 중 15일 휴가)

업무시간 : 주 4일 (화 ~ 금), 하루 4시간 근무 (지역센터강의 포함)

업무수당 : 월 45만원


인턴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일 :

    1. -PINY의 멘토 집중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창의적인 기획법, 회의법, 코칭법, 교육방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

    1. -10대 동료와 함께 디지털 교육을 연구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2. -PINY가 만드는 다양한 이벤트와 동료 네트워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발과정 : 서류 심사 -> 전화 인터뷰 -> 면대면 면접


접수서류 : 2월 1일까지 다음 서류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보내주세요.

                 보내주실 곳 : piny@piny.cc


문의 : piny@piny,cc


  1. 1.자기 소개서 - 간단한 이력서와 함께 자신의 장점과 경험을 기술해주세요.

  2. 2.협업의 경험 에피소드 - 다른 사람과 협업한 경험이 있으면 에피소드와 함께 설명해주세요. 자신이 협력을 잘하고 여러 동료와 함께 배우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강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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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op] 수련 - How to design CS-unplugged workshop

수련 2009/12/22 00:02

How to design CS-unplugged Workshop | PINY           '수련'은 손으로 만지는 컴퓨터 워크샵입니다.
수련




  언플러그드 워크숍을 만들자!
몸으로 느끼고 손으로 생각하는 워크숍을 디자인하세요.




언플러그드 컴퓨팅의 탄생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을 전공하고 있던 팀벨 박사(University of Canterbury, NZ)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의 선생님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유치원의 1일 교사가 되어달라는 내용이었는데, 친구 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들에게 가르쳐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컴퓨터 과학을 유치원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 팀벨 박사는 그때부터 고민을 시작하였습니다. 컴퓨터와 컴퓨터 언어를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언플러그드 컴퓨팅은 이처럼 인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컴퓨터를 배우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컴퓨터 과학 언플러그드 디자인 워크숍
How to design CS-unplugged workshop

‘이번에는 직접 디자인해보자!’ 지난 9월 한국에 팀벨 박사가 방문했습니다. 팀벨박사와 함께 5~6명의 다양한 활동가들이 언플러그드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컴퓨터 교육 연구자와 IT 개발자, 문화 기획자, 미디어아티스트가 모인 워크숍에서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컴퓨터 과학 언플러그드 워크숍을 만드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카드 프로그래밍 언어 만들기' 워크숍을 만들었던 PINY의 경험, 팀벨 박사님이 나눠주신 지혜, 그리고 여러분의 새로운 시선과 우리가 만나면서 생기는 새로운 에너지로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Program

모닝페이지
3 Keywords
언플러그드 역사&의의
"Fax를 보내자" 워크숍 체험
"연결연결" 워크숍 연습
워크숍 디자인 하기
Writer's workshop
회고

참가대상

프로그래밍 언어를 쉽게 이해하고 싶은 디자이너 or 기획자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대학생과 학교 선생님
컴퓨터를 이해하고 학습에 활용하고자 하는 청소년
그 밖에 새로운 배움의 자극을 얻고 싶은 사람

얻을 수 있습니다.
 
언플러그드 워크숍을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이디어에서 출판까지 - 협업을 통해 배웁니다.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며 기분 좋아집니다.

딸림정보 | 워크샵 기획에 사용한 논문과 자료

고려대학교 정보창의교육연구소 언플러그드 위키
구글 engEDU Video   

저자워크숍 Writer's workshop (by 김창준)
모닝페이지 (from 아티스트웨이)
애자일회고

참가신청

장소 :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사범대학 신관 116호 
시간 : 12월 23일(수) 오전 10시 ~ 오후 6시
참가비 : 무료 (강사료, 재료비, 장소대여료는 고려대학교 정보창의교육연구소에서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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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PyO의 생각

    How to design CS-unplugged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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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CoDE | 언플러그드데이 참가자 모집

수련 2009/09/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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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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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대상

컴퓨터 과학을 좀 더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싶은 학생
창의적인 컴퓨터 교육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적용하고 싶은 교육자
생산적인 컴퓨터 사용과 협업, 공유의 가치를 아이에게 전달하고 싶은 학부모
현장의 사람들과 만나고 생각을 나누고 싶은 연구자
그 밖에 새로운 배움의 자극을 얻고 싶은 사람

얻을 수 있는 것

언플러그드 컴퓨팅 워크숍의 실제와 발전, 미래 모습에 대한 이야기 (컨퍼런스, 워크숍)
언플러그드 워크숍 진행 방법과 노하우, 워크북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노하우 (워크숍)
컴퓨터 교육의 다양한 교육 사례 및 실험적 시도 (컨퍼런스, 사례발표)
컴퓨터 교육학자, 교육 활동가, 학교 교사, 학생들의 새로운 방식의 열린 토론 (월드카페)
편안하고 새로운 접근 방식, 여유로운 휴식 같은 컨퍼런스를 통한 지적, 심적 에저니 충전 (전체)

프로그램 소개

수련 워크숍

사람의 사고를 풍부하게 만드는 워크숍, 생각과 활동 사이에서 재미와 의미가 생성되는 새로운 교육에 참여하세요. 언플러그드 컴퓨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수련' 워크숍에서는 '말로 의미 전달하기', '글로 의미 전달하기', '형식언어 만들기' 과정을 통해서 일상생활의 의사소통, 의미의 인코딩과 디코딩, 프로그래밍 언어 설계를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워크숍을 참여하고 나면, 집과 학교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수련'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게 됩니다.

참가대상 : 중학생 부터 성인 IT 전문가 및 교육자까지 참가가 가능합니다.
워크숍 장소 : 고려대 라이시움
워크북 : http://blog.piny.cc/2
진행사진 : PINY Photo

키노트

팀 벨 (Tim Bell)
: 뉴질랜드 켄터베리 대학 컴퓨터과학 교수, 컴퓨터과학 언플러그드 창시자

내 용 : 컴퓨터 과학 언플러그드 프로젝트는 학교와 다양한 교육현장에 재밌고 멋진 수업자료를 제공합니다. 어떤 수업에서든 직접 몸으로 움직이면서 배우는 활동으로 도입하기 좋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언플러그드"의 접근방향과 최근의 연구내용을 소개합니다. 앨리스(Alice), 스크래치(Scratch), 자바(Java) 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와 함께 가르치는 방법이나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 를 이용해 언플러그드 수업을 적용한 사례를 소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 뉴질랜드에서의 긍정적인 커리큘럼 개발 상황과 전세계 학교의 커리큘럼도 같이 살펴볼 것입니다.

월드카페

월드카페는 집단 토론 방법으로 “지식과 지혜는, 딱딱한 회의실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린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람들간의 토론을 통해 생성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최소 20명이상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리를 옮겨다니는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됩니다.

각테이블에서 소규모로 토론을 진행하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다른 테이블로 이동하고,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지식까지 함께 가지고 다른 테이블로 가게 됩니다. 몇 번의 테이블 이동 만으로도 전체의 지혜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열린 토론 방식입니다.

출처: http://yuzi.egloos.com/1783326


문의

전화문의
고려대학교 정보창의교육연구소 : 장윤재 연구원 02-3290-1337

이메일문의
디지털리터러시&커뮤니케이션 PINY : 김승범 ideajourne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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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반달모임 - PINY 회고

기타 2009/07/06 11:11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어요. 또한 PINY가 아직 가지고 있지 못한 모호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보완해야할 '브랜드 스토리'를 느끼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반달모임 진행순서]

1. Icebreaking - 3 Keywords (진행사진과 이야기)
(3 Keywords '수,다'에서 2번의 실험을 걸쳐 '수련'에서 최종 완성된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입니다. 곧 블로그를 통해 공개할께요.)
2. 행사 열기 | 발표자 소개 & 진행 안내
3. 발표 -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by 박준표
4.  세 사람 포럼
     A. Computational Thinking by 김승범
     B. 전체보고 대화하기 by 박동희
     C. Tell & Draw Workshop (의도와 의미) by 박준표
5. 회고 by 김창준
6. 행사 닫기

2. 회고는?

행사의 마무리는 '회고'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창준 님이 회고를 진행하시면서 회고를 소개하였습니다. 회고는 "아하! - 오늘 경험에서 내가 깨달은 점, 문을 나서더라도 잊고 싶지 않은 것"과 "아직도 풀리지 않은 궁금점"을 적었습니다.

회고는 그 날의 경험을 돌아보면서 교훈을 되새기는 과정입니다. '경험'의 가치는 경험한 후에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있다고 합니다. 회고는 경험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또 회고의 내용은 행사를 준비한 PINY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잘 했는지, 어떤 것을 명확하게 짚어주지 못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여 다음 발표와 행사 떄는 더 나은 모습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by 김창준

아래는 참가자들의 회고 내용입니다.
(자신이 적은 내용과 다르다면 리플을 달아주세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____^  )

김영훈
아하
의미는 의도에서 생성되지 않는다.
궁금
진실된, 솔직한 의사소통은 과연 가능할까?

조희영
아하
의도가 의미는 아니다. 나의 의도가 네가 받는 의미는 아니다.
궁금
세 가지 다 들어보지 못해서 아쉬워요! 다른 분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셨나요? 그리고 저처럼 아구것도 모르는 대학생도 PINY캠프에 참가할 수 있을까요?

안희진
아하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새로운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
궁금
PINY멤버들이 이렇게 신성한 아이디어(소통과 컴퓨터의 연결고리) 를 구체화하게 된 각자의 계기?

박원익
아하
의도와 의미는 같지 않다
궁금
다른 생각을 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 혹은 연대의 가능성?

뽀실
아하
미래는 아이다, 소통의 가치, 시야, 협업, Play 에너지 -> 생산
궁금
PINY의 사회적 가치는 어떻게 될까? 어떻게 표현될까?

김미라
아하
소통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
궁금
워크샵 참석은 어떻게?  PINY에 대해 더 알고 싶다. PINY의 마을 만들기의 향후 계획? 언제 완성되는지?

임다희
아하
컴퓨터는 마음 속에 있는거죠~
게임 중독의 재발견
궁금?
컴퓨터 없이 진행하는 교육과정

정찬영
아하
Computational Thinking 등을 통하여 컴퓨터의 '감성적인 측면'이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궁금점
디지털 소외?

김진욱
아하
미디어 교육
궁금점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일까?

김지희
아하
새로운 점근방식(사고방식)
도구나 소비로서가 아닌, 생산적인 측면으로의 사고 전환을 통한 접근
궁금점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식, 지속 가능성, 가치관

안주영
아하
같은 도구를 두고도 사용자가 사고를 달리하고 접근을 하면 그 가치가 달라진다
궁금한 것
많은 아이들(범국민적으로) 이런 마인드로 컴퓨터를 접근하면 좋겠지만, 부적정 기능을 넘어설 수 있을까?

고준수
아하
3 Keywords, 토마스 기차
궁금
대안이 아닌 보편적인 교육 방법이 되어 본적이 있는가?

임재홍
아하
게임 중독 프로그램으소의 활용
궁금
Computational Thinking

박미영
아하
컴퓨터를 통한 청소년 교육, 통합 교육 등 기존의 교육과 다르게 아이들의 교육 방향을 바라보고 해결하는 것
궁금
왜 시작? PINY는 언제 인정 받을까?(생소)

유자
아하
컴퓨터가 딱딱한 것만은 아니였구나
궁금
내가 그 부드러움과 따뜻한 속에 참여하는 방법은?

장지연
아하
마우스 = 소비 : 놀이 에너지는 막을 수 없다. 컴퓨터로 같이 만들며 놀기
궁금
스퀵 이토이

화영(귤)
아하
인터넷 게임 중독의 에너지를 창조, 생산의 에너지로 바꾼다. (학교 다닐때 프로그래밍 수업 좀 잘 들을껄 ㅜㅜ)
궁금
스크래치 프로그램

류윤경
아하
변화촉진도구
궁금한점
다른분들이 궁금해하는건 뭘까요?

앵주
아하
소비적인 행태도 생각을 전환하면 생산적인 형태로 바뀔수 있다는 점!
배우고 가르치면서 서로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다는 점(멘토와 멘티가 수평적인 관계가 될 수 있다)

이준희
아하
어른들에게 있어 아이들의 원흉(!)인 컴퓨터, 새로운 옷을 입는다.
궁금
생각을 넓히는 다양한 방법, 컴퓨터가 파워끄면 사라지는 세상 같아서...사실 잘 모르겠어요. 굉장히 낯선 개념들이라서...

오진향
아하
Ice Breaking 의 3 Keywords (명함 -> 키워드, 인맥 -> 스토리, 다수 -> 개인)
궁금
PINY의 향후 비지니스 모델
PINY 분들의 일상(무척 바쁘실듯)

김현정
아하
없다
궁금
나는 왜 여기에 있을까?

3. 무엇을 얻었나?

반달모임이 끝나고 PINY팀은 애자일컨설팅 사무실로 이동해서 회고를 진행하였습니다. 12시까지 진행된 짦은 회고에서 반성과 성찰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의 회고를 읽어보고, 하루를 돌아보았습니다. 부족한 점이 한 둘이 아니더군요. 준수 님의 뼈아픈 충고와 지적, 창준 님의 조언, 멤버들의 회고 속에서 발전할 부분을 많이 찾았습니다.

발표의 개선

우 선 각자의 발표 개선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나왔습니다. 발표를 모듈화해서 PINY 내부 워크숍을 통해 발전된 형태를 만들고, 이를 멤버들의 리뷰를 통해 정교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발표 원고들이 공개될 듯 합니다.

사업모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사업모델을 세우는 것은 PINY의 큰 숙제임을 다시 알았습니다. 주변에 도움을 많이 구하고 개척해야할 분야인 것 같습니다. 벌써 까만눈섭 님이 몇 가지 제안과 이이디어를 주셨고, 저희도 창업과 동시에 꾸준히 고민해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고민만 하고 있을께 아니라 여러번 시도해보고 개선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동료

무 엇보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잠재적 동료들을 많이 얻게 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컴퓨터 - 그 속에서 더 풍요로운 관계를 만들고 발전해나가는 PINY의 또 다른 발걸음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기회와 관심을 가져주신 sopoong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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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Knowledge is knowing, Wisdom is doing. 2009/07/06 11:13 DELETE

    Subject: [회고] 반달모임 - PINY 발표회고

    1. 무엇을 하고 왔나? 반달모임을 잘 다녀왔습니다.(현장스케치 1, 2, 3, 플리커) 약 35여명의 함께 참여한 자리였지요.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재웅 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비슷한 길과 뜻을 가진 사람들은 자꾸 마주치게 되는 모양이에요. PINY에서는 저를 비롯해서 김승범 님, 박동희 님 그리고 김창준 님이 참여하였습니다. 파이니가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철학,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PINY의 모습을 소개..
  1. 초이 2009/07/08 16:12 Modify/Delete Reply

    안녕 pyo. 우연히 piny를 소개받고 들렀다가 내가 아는 pyo와 동일인물인듯 하여.
    오랜만 + 반가워요. 계속 재미있는 일들을 발빠르게 부지런히 하고 있는듯 하네요.
    문득 아이들과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웹에서 이리저리 둘러보는중. 울 애들도 piny캠프에 보내고 싶어지네요^^

  2. PyO 2009/07/20 12:53 Modify/Delete Reply

    엇! 초이!!! 잘 지내고 계세요? 아직도 그 곳(!)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아주 시끄럽지만, 초이 같은 분들이 열심히 하고 계실꺼라 믿어요! 곧 만나뵈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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